Good2010.06.04 18:18


BMW X5M X6M 한국 수입차 고성능 시장에 불을 지피다.
M의 심장으로 태어난 최초의 X

 " 우리는 어정쩡한 고성능이 아닌, 세계 최고의 고성능차로 더 주목을 받을 것이다"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래
미국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BMW 신모델. 한국시장에는 BMW가 선보이는
최초의 고성능 SAV (Sports Activity Vehicle)






M의 특징을 최대한 살린 디자인과 혁신적인 운전자 지원 시스템


X5 M과 X6 M모델은 전면에 있는 대형 공기 흡입구를 비롯해, 곳곳에 M 모델만의 DNA를 품고 있다. 각 모델의 전면 디자인은 이들 모델이 공유하고 있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뚜렷이 드러내고 있으며 BMW X5 M은 첫눈에 봐도 힘과 고급스러운 모습을, BMW X6 M은 고유의 날렵한 디자인을 통해 뛰어난 역동성과 스포츠 성능을 보여준다.

 여기에 BMW X5 M과 BMW X6 M 모두 탑승자의 최대 안전을 위해 디자인되고 제작된 특별한 차체 구조를 갖추고 있다. 6개의 정면, 측면, 헤드 에어백과 3점식 안전벨트, 그리고 충돌 시 작동하는 앞좌석 헤드레스트 등 탑승자 보호장치와 함께 바이제논 듀얼 헤드라이트,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20인치 경합금 휠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BMW M에 맞춤형으로 제작된 BMW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하이빔 어시스턴트 탑뷰기능을 갖춘 백업 카메라와 주차 거리 제어시스템 등 혁신적인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통해 BMW X5 M과 BMW X6 M의 뛰어난 주행 경험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M Product 포트폴리오 핵심인 M TwinPower Turbo 엔진


 힘과 민첩성에서 포르쉐를 능가하는 고성능 괴물 SAV 그리고 SAC(Sports Activity Coupe)

X5MX6M은 고정밀 직분사 방식에 트윈스크롤 방식이 적용된 V8기통 M트윈파워 터보엔진을 탑재한 모델들이다.8기통 엔진은 BMW 자우버 F1팀에서 사용하는 경합금으로 만들어졌고 크랭크 케이스는 특수 알루미늄 실리콘 합금으로, 콤팩트하면서 뒤틀림을 방지하는 강성 재질로 디자인됐다.기존 직렬 6기통 엔진보다는 무려 15㎏이나 무게를 줄였다.

 엔진 성능은 최고출력 555마력에 최대토크 69.38㎏.m다.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시간)은 단 4.7초다.육중한 몸매를 자랑하지만 성능에서만큼은 포르셰의 카이맨이나 박스터 같은 차량보다 힘과 민첩성 모든 면에서 월등하다. 여기에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기술인 xDrive 기술과 함께 뒷바퀴 동력도 좌우로 자동 조절해주는 다이내믹 퍼포먼스 컨트롤,어댑티브 드라이브 기능이 적용돼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민첩한 주행과 안전성을 담보한다.



BMW의 고급 모델인 M시리즈의 혈통을 이어받아 뛰어난 역동성과 스포츠 성능을 느끼게 하는 날렵한 디자인을 갖췄다.

M시리즈는 1979년 M GmbH사가 일반도로용 차량에 모터스포츠의 기술을 결합한 M1을 발표 하면서 시작된 BMW의 M카. 경제 위기로 전 세계 소비자들은 새 차를 구매할 때 성능보다는 연비를 우선시하는 습관에 익숙해 졌지만 자동차업체 기술력의 기본은 고성능으로 결집된다는 기본명제가 유지되는 한 M카의 역사는 지속될 것이다.



[출처]
  하늘소 오픈 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HB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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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le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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